성북구 동선동 여름 전 에어컨 점검 — 미리 하길 잘했어요

작년 이맘때가 생각나요. 그때도 에어컨 때문에 고생했거든요. 퇴근길에 지하철을 내리자마자 숨이 턱 막히는 열기가 밀려왔습니다. 특히 요즘처럼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에어컨 리모컨을 집어드는 것이 유일한 낙인데, 어제 밤에는 정말 악몽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. 분명히 희망 온도를 18도로 맞추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