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장동(하남) 에어컨 직접 고치려다 실패한 이야기

냉방 효율이 떨어진 지 한 달이 지났을 때 드디어 전화했어요. 직원 50명 규모의 중소기업 총무팀장을 맡고 있는 필자에게 지난 여름부터 이어진 사무실 냉방 기기 말썽은 그야말로 악몽 그 자체였다. 총무팀의 제1 덕목은 임직원의 불만을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인데, 사무실에 총 3대 구비되어 있던 에어컨 중 무